미국 연준(연방준비제도)이 20일(현지시간)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내년에도 금리가 5%대에 머무를 수 있음을 시사했다.

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고금리에 가장 취약한 성장주 위주로 하락했다. 나스닥지수가 1.5%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고 S&P500지수는 0.9%, 다우존스지수는 0.22% 내려갔다.

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는 금리를 5.25~5.5%로 유지했지만 기조는 매파적이었다. 한 마디로 매파적 금리 동결이었다고 할 수 있다.

그렇다면 주식 투자자들은 이날 FOMC의 결정에 따라 어떤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할까. 이를 위해 투자자들은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.